「세계노동절」인 1일 하오 서울 장충단공원을 비롯,전국 32곳에서 모두 1만5천여명이 집회를 갖거나 시위를 벌였다.
이날 서울 동국대와 전남 순천대학생 1백여명이 화염병 등을 던지며 시위를 벌였으나 별다른 사고는 없었다.
이날 서울 동국대와 전남 순천대학생 1백여명이 화염병 등을 던지며 시위를 벌였으나 별다른 사고는 없었다.
1992-05-0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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