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우가 국내기업으로는 처음으로 베트남 하노이시에 6백만달러를 투자,상용차 조립공장을 설립한다.
(주)대우는 29일 『지난4월 중순 베트남국방성산하 경제기술공사간에 체결된 계약에 따라 상용차조립공장을 설립키로 했으며 대우가 60%,베트남 측이 40%의 지분을 각각 부담,오는 5월부터 공장설립이 추진된다』고 밝혔다.
(주)대우는 29일 『지난4월 중순 베트남국방성산하 경제기술공사간에 체결된 계약에 따라 상용차조립공장을 설립키로 했으며 대우가 60%,베트남 측이 40%의 지분을 각각 부담,오는 5월부터 공장설립이 추진된다』고 밝혔다.
1992-04-3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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