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지등 인쇄용지를 생산하는 상장사인 신정제지가 상장 3개월만인 29일 부도를 냈다.
지난 1월23일 상장된 신정제지의 부도는 증시사상 상장된지 최단시간내 일어난 것이다.
신정제지의 부도로 올해 부도가 났거나 부도직전 법정관리를 신청한 상장사는 고우화학·서진식품·신한인터내셔날·중원전자·삼양광학·우생·논노·삼호물산·거성산업을 포함,10개사로 늘어났다.
지난 1월23일 상장된 신정제지의 부도는 증시사상 상장된지 최단시간내 일어난 것이다.
신정제지의 부도로 올해 부도가 났거나 부도직전 법정관리를 신청한 상장사는 고우화학·서진식품·신한인터내셔날·중원전자·삼양광학·우생·논노·삼호물산·거성산업을 포함,10개사로 늘어났다.
1992-04-3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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