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콸라룸푸르 로이터 AFP AP 연합】 미국은 29일 콸라룸푸르에서 끝난 제2차 개도국 각료회의가 제안한 새로운 환경기금 조성을 거부했다.
개도국 각료회의에 옵서버로 참석한 로버트 라이언 미국대표는 이날 기자들에게 『미국은 새 기금에 찬성하지 않고있다』면서 『대신 세계환경기금(GEF)을 비롯한 현존하고 있는 구조들이 더욱 강화돼야 한다』고 말했다.
개도국 각료회의에 옵서버로 참석한 로버트 라이언 미국대표는 이날 기자들에게 『미국은 새 기금에 찬성하지 않고있다』면서 『대신 세계환경기금(GEF)을 비롯한 현존하고 있는 구조들이 더욱 강화돼야 한다』고 말했다.
1992-04-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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