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학생 강경대군의 1주기 추모대회가 명지대를 비롯,25일 전국 10곳에서 열렸으나 별다른 사고없이 끝났다.
학생·근로자 등 4천5백여명은 이날 하오2시 명지대 운동장에서 강군의 1주기 추도식을 갖고 교문밖으로 진출,모래내까지 1.5㎞의 도로를 따라 행진했다.
학생·근로자 등 4천5백여명은 이날 하오2시 명지대 운동장에서 강군의 1주기 추도식을 갖고 교문밖으로 진출,모래내까지 1.5㎞의 도로를 따라 행진했다.
1992-04-26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