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의 이원경 대통령후보자선거관리위원장은 24일 모중앙일간지에 보도된 김영삼대표진영의 남재희의원과 이종찬의원진영의 오유방의원의 대담기사와 관련,『그 내용이 대부분 상대방에 대한 비방으로 이루어져 축제분위기로 이어져야 할 대통령후보경선의 의미가 크게 훼손됐다』며 대통령후보자선거관리 시행규칙 24조 등에 따라 두의원을 경고조치했다.
이위원장은 또 양진영에 이같은 사실을 알리고 앞으로 유사한 사태가 일어나지 않도록 자제를 촉구했다.
이위원장은 또 양진영에 이같은 사실을 알리고 앞으로 유사한 사태가 일어나지 않도록 자제를 촉구했다.
1992-04-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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