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는 23일 러시아의 사할린에 한국어교습소를 설립,한국인 2·3세를 대상으로 한글과 우리나라의 역사·문화·문학 등을 가르치기로 했다.
오는 7월초 문을 열 이 교습소는 한글발음·낱말을 가르치는 1급반부터 문학·역사를 가르치는 한 6급반까지 구분,연세어학원 한국어학당 전임강사 2∼3명이 강의를 맡게 된다.
오는 7월초 문을 열 이 교습소는 한글발음·낱말을 가르치는 1급반부터 문학·역사를 가르치는 한 6급반까지 구분,연세어학원 한국어학당 전임강사 2∼3명이 강의를 맡게 된다.
1992-04-2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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