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그룹은 19일 대한항공의 미주취항 20주년을 맞아 올여름 해외교포여름학교에 참가할 중·고교생 1백50명의 왕복항공료및 체재비용 20만달러를 지원키로 했다.
대상자는 미주지역 90명,유럽 20명,동남아 10명,일본지역 30명으로 현지공관을 통해 접수를 받고있다.
대상자는 미주지역 90명,유럽 20명,동남아 10명,일본지역 30명으로 현지공관을 통해 접수를 받고있다.
1992-04-1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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