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폴리 로이터 연합 특약】 지난 1988년 로커비 상공에서 폭발한 미팬암여객기의 폭파 용의자로 지목된 2명의 리비아인들이 스코틀랜드 혹은 미국에서 재판을 받을 준비가 돼있다고 그들의 리비아인 변호사 이브라힘 라그웰이 16일 밝혔다.
라그웰변호사는 그들이 보장받기 원하는 첫번째 사항은 「공정한 재판」이라고 말하고 『그들은 그것만 보장된다면 어디든지 갈 준비가 돼있다』고 덧붙였다.
이들 용의자들은 압델 바세트 알리 모하메드 알 메르라히와 알 아민 칼리파 피마흐로 리비아정부는 그들의 인도를 거부함으로써 지난 15일부터 유엔의 제재조치를 초래했다.
라그웰변호사는 그들이 보장받기 원하는 첫번째 사항은 「공정한 재판」이라고 말하고 『그들은 그것만 보장된다면 어디든지 갈 준비가 돼있다』고 덧붙였다.
이들 용의자들은 압델 바세트 알리 모하메드 알 메르라히와 알 아민 칼리파 피마흐로 리비아정부는 그들의 인도를 거부함으로써 지난 15일부터 유엔의 제재조치를 초래했다.
1992-04-18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