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수 노사연양(35)은 15일 도서출판 「모아」발행인 오종만씨와 「산울림」발행인 문재강씨등 출판업자 2명을 상대로 저작물반포등 금지가처분신청을 서울민사지법에 제기.
노양은 신청서에서 『오씨등이 발행한 「나도 알고보면 괜찮은 여자예요」「언니 다들 왜그러지」등의 유머책자에서 실명을 사용함으로써 인격과 명예를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
노양은 신청서에서 『오씨등이 발행한 「나도 알고보면 괜찮은 여자예요」「언니 다들 왜그러지」등의 유머책자에서 실명을 사용함으로써 인격과 명예를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
1992-04-1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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