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범 김구선생 암살사건당시 서울지방검찰청 검사장이었던 최대교변호사(91)는 15일 『사건처리과정에서 김익진 당시검찰총장(작고)으로부터 이승만대통령이 「한독당의 내부자작극으로 처리하라」고 지시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밝혔다.
1992-04-1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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