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과수사건 첫 공판/허위감정사실 부인

국과수사건 첫 공판/허위감정사실 부인

입력 1992-04-09 00:00
수정 1992-04-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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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형사지법 심창섭판사는 8일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문서분석실장 김형영피고인(53)등 관련피고인 6명의 뇌물수수사건 첫공판을 열어 검찰의 직접 신문과 변호인의 반대신문을 들었다.

김피고인은 이날 공판에서 『감정의뢰인 등으로부터 돈을 받은 것은 사실이나 유리하도록 허위로 감정해준 사실은 없다』고 밝혔다.

1992-04-0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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