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자유무역협정의 체결전망으로 각국의 대멕시코진출이 활기를 띠고 있는 가운데 사무실 부지를 중심으로 한 멕시코의 부동산값이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
최근 월 스트리트 저널지에 따르면 멕시코시티 서부지역 사무실의 부동산값은 지난 5년간 1평방피트당 10달러수준에 불과했으나 최근에는 40달러로 폭등했으며 멕시코의 용지부족난으로 부동산값의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최근 월 스트리트 저널지에 따르면 멕시코시티 서부지역 사무실의 부동산값은 지난 5년간 1평방피트당 10달러수준에 불과했으나 최근에는 40달러로 폭등했으며 멕시코의 용지부족난으로 부동산값의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1992-04-0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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