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4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11개 외국도시 가운데 올해 도쿄·자카르타·타이베이·샌르란시스코·파리·뉴사우스웨일스·모스크바등 7개 도시와 모두 47차례의 교류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 가운데 서울시에서 파견하는 사업은 26개이며 나머지는 외국도시 행정조사단 등을 초청하는 사업이다.
이 가운데 서울시에서 파견하는 사업은 26개이며 나머지는 외국도시 행정조사단 등을 초청하는 사업이다.
1992-04-05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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