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시한 연장될듯
서비스및 관세협상과 다자간 철강협상(MSA)에서도 미국과 EC(유럽공동체)의 의견이 크게 대립하고 있어 우루과이라운드(UR)협상의 연장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2일 상공부와 대한무역진흥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31일까지로 돼 있는 관세및 서비스교역자유화 협상의 시한이 미국과 EC의 대립으로 별다른 성과없이 지나가 UR협상 타결전망이 점점 어두워지고 있다.
이에따라 UR협상은 농업보조금 삭감에 대한 미국과 EC의 극적 타결이 없는한 내년까지 연장될 것으로 보인다.
서비스및 관세협상과 다자간 철강협상(MSA)에서도 미국과 EC(유럽공동체)의 의견이 크게 대립하고 있어 우루과이라운드(UR)협상의 연장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2일 상공부와 대한무역진흥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31일까지로 돼 있는 관세및 서비스교역자유화 협상의 시한이 미국과 EC의 대립으로 별다른 성과없이 지나가 UR협상 타결전망이 점점 어두워지고 있다.
이에따라 UR협상은 농업보조금 삭감에 대한 미국과 EC의 극적 타결이 없는한 내년까지 연장될 것으로 보인다.
1992-04-0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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