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의 이춘구사무총장과 김기배·조부영사무부총장은 31일 대통령후보지명대회 준비를 위한 회의를 열고 전당대회 시기를 5월8일 이후로 연기해줄 것을 당수뇌부에 건의하기로 했다.
이총장은 1일중 김영삼대표에게 이같은 회의결과를 보고할 예정이다.
이총장은 1일중 김영삼대표에게 이같은 회의결과를 보고할 예정이다.
1992-04-0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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