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세못내 쫓겨나자 집주인 앙심 살해

방세못내 쫓겨나자 집주인 앙심 살해

입력 1992-03-31 00:00
수정 1992-03-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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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강원강릉경찰서는 30일 방세가 밀려 쫓겨난데 앙심을 품고 집주인을 살해한 박찬호씨(31·무직·전과8범·강릉시 옥천동 223)를 살인혐의로 구속했다.

1992-03-3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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