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오는 5월15일부터 북경에서 개최되는 한국 상품전에 한국의 국호·국기 및 국가문장 사용을 허용한다는 방침을 우리측에 공식 전달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은 또 앞으로도 계속 이같은 방침을 견지하겠다고 통보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따라 정부는 오는 5월26일부터 6월1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될 중국 무역전람회에서 상호주의원칙에 따라 중국의 국기·국호 및 국가문장 사용을 허용키로 했다.
중국은 또 앞으로도 계속 이같은 방침을 견지하겠다고 통보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따라 정부는 오는 5월26일부터 6월1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될 중국 무역전람회에서 상호주의원칙에 따라 중국의 국기·국호 및 국가문장 사용을 허용키로 했다.
1992-03-2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thumbnail - 자고 일어나니 ‘하이닉스 하한가’…‘11주 장난질’에 뒷목 잡았다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124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