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구역서 매일 왕복
◇철도청은 진해군항제가 열리는 오는 4월1일부터 5일까지 서울∼진해및 대구∼진해간 벚꽃 관광열차를 임시 운행키로했다.
무궁화호와 통일호로 편성된 임시 관광열차는 이기간동안 각각 서울역과 대구역에서 매일 한차례 왕복 운행한다.
철도청은 또 같은 기간동안 벚꽃 관광객의 교통편의를 위해 서울∼진주,진주∼서울,서울∼마산,마산∼서울등 4개 구간을 운행하는 무궁화호 열차에도 각각 객차 1량씩을 더 연결해 운행할 방침이다.
◇철도청은 진해군항제가 열리는 오는 4월1일부터 5일까지 서울∼진해및 대구∼진해간 벚꽃 관광열차를 임시 운행키로했다.
무궁화호와 통일호로 편성된 임시 관광열차는 이기간동안 각각 서울역과 대구역에서 매일 한차례 왕복 운행한다.
철도청은 또 같은 기간동안 벚꽃 관광객의 교통편의를 위해 서울∼진주,진주∼서울,서울∼마산,마산∼서울등 4개 구간을 운행하는 무궁화호 열차에도 각각 객차 1량씩을 더 연결해 운행할 방침이다.
1992-03-2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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