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김세기기자】 국민당 부산 북을지구당(위원장 최윤기)측은 14일 밤 북구 괘법동 서부시외버스터미널내 고려빌딩 3층 지구당사에 괴한이 침입,당원명부와 자금지출내역장부및 현금 1백72만원을 훔쳐갔다고 신고,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992-03-16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할리우드 간판’에 무단침입한 女배우…속옷 주렁주렁 걸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8/SSC_2026012809463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