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부는 11일 재일교포 안철중씨가 1백86억6천만원을 투입해 제주도 중문단지내에 관광호텔과 모터보트·요트 정착장을 건설하는 내용의 대규모 해양레저분야 투자 등 2건의 외국인투자를 인가했다.
안씨는 현재 제주도 중문단지내에서 관광해양수족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93년말까지 1백25실 규모의 관광호텔과 모터보트·요트정착장 및 클럽하우스 등을 갖춘 해양레저단지를 세울 계획이다.
안씨는 현재 제주도 중문단지내에서 관광해양수족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93년말까지 1백25실 규모의 관광호텔과 모터보트·요트정착장 및 클럽하우스 등을 갖춘 해양레저단지를 세울 계획이다.
1992-03-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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