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관악경찰서는 8일 김오섭씨(29·경기도 남양주군 진건면 사능1리)를 업무상 횡령혐의로 구속했다.
김씨는 지난88년 1월부터 관악구 봉천2동 42의1 봉천신용협동조합 총무과대리로 근무하면서 90년 4월 고객인 박옥현씨가 맡긴 1천7백만원을 통장을 만들지 않고 빼돌리는등 모두 1백60차례에 걸쳐 고객들의 예금 1억4백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지난88년 1월부터 관악구 봉천2동 42의1 봉천신용협동조합 총무과대리로 근무하면서 90년 4월 고객인 박옥현씨가 맡긴 1천7백만원을 통장을 만들지 않고 빼돌리는등 모두 1백60차례에 걸쳐 고객들의 예금 1억4백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3-0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thumbnail - 자고 일어나니 ‘하이닉스 하한가’…‘11주 장난질’에 뒷목 잡았다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124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