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김동준기자】 26일 상오 인천시 북구 작전동 866의 2민주당 북을구지구당위원장 이병현 후보(49)사무실에 도둑이 들어 3천3백여명의 당원 이름이 적힌 당원명부와 현금 2백76만원을 훔쳐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992-02-2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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