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토관방장관 밝혀
【도쿄 AFP 연합】 일본정부는 26일 우루과이라운드 무역협상의 타협안으로 마련된 관세화를 통한 쌀시장개방 방안을 받아들이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가토 고이치(가등굉일)일본관방장관이 밝혔다.
가토 장관은 이날 미야자와 기이치(궁택희일)총리와 여타 각료들과의 회동을 가진뒤 있은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우리는 쌀과 여러 기본 식료품에 대한 포괄적 관세화 방안에 대해 반대하는 입장을 항상 견지해왔다』고 강조했다.
【도쿄 AFP 연합】 일본정부는 26일 우루과이라운드 무역협상의 타협안으로 마련된 관세화를 통한 쌀시장개방 방안을 받아들이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가토 고이치(가등굉일)일본관방장관이 밝혔다.
가토 장관은 이날 미야자와 기이치(궁택희일)총리와 여타 각료들과의 회동을 가진뒤 있은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우리는 쌀과 여러 기본 식료품에 대한 포괄적 관세화 방안에 대해 반대하는 입장을 항상 견지해왔다』고 강조했다.
1992-02-2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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