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규국회의장은 26일 김동주의원의 의원직사직을 허가했다.
수서비리사건과 관련,오는 28일 대법원의 형확정판결을 받게돼있는 김의원은 이날 상오 국회의원직사직서를 국회에 제출했었다.
수서비리사건과 관련,오는 28일 대법원의 형확정판결을 받게돼있는 김의원은 이날 상오 국회의원직사직서를 국회에 제출했었다.
1992-02-2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