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미국과 북한은 21일(현지시간)북경에서 정무참사관 접촉을 갖고 한반도 핵문제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무부의 한 관리는 이날 『19차 정무참사관급 접촉이 있었다』고 확인했으나 『과거와 마찬가지로 협의내용은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지난 11월20일 이후 처음으로 열린 이번 접촉에서 미국측은 북한이 약속한 국제원자력기구 핵안전협정의 조속한 비준및 이행등 핵문제 해결을 위한 북한측의 적극적인 조치를 촉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무부의 한 관리는 이날 『19차 정무참사관급 접촉이 있었다』고 확인했으나 『과거와 마찬가지로 협의내용은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지난 11월20일 이후 처음으로 열린 이번 접촉에서 미국측은 북한이 약속한 국제원자력기구 핵안전협정의 조속한 비준및 이행등 핵문제 해결을 위한 북한측의 적극적인 조치를 촉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2-02-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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