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후세인 제거작전 승인/예산 3천만불 CIA 배정

부시,후세인 제거작전 승인/예산 3천만불 CIA 배정

입력 1992-02-10 00:00
수정 1992-02-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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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타임스지 보도

【로스앤젤레스 연합】 부시 미행정부는 중앙정보국(CIA)이 이라크의 사담 후세인대통령 정권을 전복시키거나 권력을 약화시키는 비밀 작업을 추진하도록 승인하고 이 계획을 위해 3천만달러의 예산을 별도로 배정했다고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지가 정부 소식통을 인용,8일 보도했다.

LA타임스는 백악관측이 이미 수주전에 이라크 재야인사들과의 광범위한 접촉과 선전방송등을 포함한 반후세인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미의회 정보소위원회에 통보했다고 전했다.

최기찬 서울시의원, 서울노인종합복지관협회로부터 감사패 수상

최기찬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금천2)은 20일 사단법인 서울노인종합복지관협회로부터 노인복지 증진과 사회복지 정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감사패를 전달한 서울노인복지관협회는 “최 의원이 제11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 재임 기간 노인복지 향상과 사회복지 정책 진전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왔다”고 설명했다. 협회는 이어 “정책토론회를 통해 노인복지 현안을 공론화하고, 이를 제도와 예산으로 연결하며 가시적 변화를 만들어냈다”고 평가하며 최 의원의 수상을 축하했다. 최 의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것이 정치인으로서 가장 큰 책무”라며 “앞으로도 협회와 현장 전문가, 시민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제도적 기반을 더욱 탄탄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은주 서울노인종합복지관협회 회장은 “최 의원의 꾸준한 현장 소통과 정책 제안이 노인복지 제도 개선과 변화로 이어졌다”며 “지속 가능한 노인복지 체계 구축을 위한 동반자 역할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최 의원은 향후에도 어르신 돌봄 사각지대 해소, 지역사회 중심 노인복지 인프라 강화, 현장 기반 예산 반영 확대 등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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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신문은 후세인 지지세력인 수니파 이슬람교도 지도자들 사이에 분열이 생겼다는 정보를 10일전 접수하고 미국 정부는 새로운 작전에 자신을 얻었다고 밝혔다.

1992-02-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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