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25개사로 가장 많아
【워싱턴·본 로이터 AFP 연합】 이라크의 사담 후세인 대통령이 핵무기를 개발할때 독일을 비롯한 28개국의 3백여개 기업들이 도움을 주었다고 독일의 시사 주간지 슈피겔지가 2일 독일 정보기관인 BND의 소식통을 인용,보도했다.
이 잡지는 이중 1백23개 기업이 이라크측에 핵개발을 위한 장비나 서비스를 공급해 주었음이 「확실하다」고 밝히고 나머지 1백80개 기업에 대해서도 「강력한 혐의」가 있다고 밝혔다.
이라크에 핵장비를 제공한 기업들 중에 미국기업들이 25개사로 가장 많았으며 프랑스 20개사,스위스 18개사 순이었으며 이밖에 일본 중국 및 구소련기업들도 포함돼 있다고 이 잡지는 전했다.
【워싱턴·본 로이터 AFP 연합】 이라크의 사담 후세인 대통령이 핵무기를 개발할때 독일을 비롯한 28개국의 3백여개 기업들이 도움을 주었다고 독일의 시사 주간지 슈피겔지가 2일 독일 정보기관인 BND의 소식통을 인용,보도했다.
이 잡지는 이중 1백23개 기업이 이라크측에 핵개발을 위한 장비나 서비스를 공급해 주었음이 「확실하다」고 밝히고 나머지 1백80개 기업에 대해서도 「강력한 혐의」가 있다고 밝혔다.
이라크에 핵장비를 제공한 기업들 중에 미국기업들이 25개사로 가장 많았으며 프랑스 20개사,스위스 18개사 순이었으며 이밖에 일본 중국 및 구소련기업들도 포함돼 있다고 이 잡지는 전했다.
1992-02-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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