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연합】 남북한간에 화해 분위기가 짙어짐에 따라 재미교포들의 북한 방문이 대폭 늘어날 전망이며 오는 5월중에는 학술회의 참가와 고향방문단 등 2백여명의 미주 교포들이 북한을 방문할 것으로 30일 알려졌다.
북미한인교수협회(KAUPA)는 오는 5월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평양에서 학술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재미교포 교수 50여명이 북한을 방문할 것으로 전해졌다.
북미한인교수협회(KAUPA)는 오는 5월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평양에서 학술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재미교포 교수 50여명이 북한을 방문할 것으로 전해졌다.
1992-02-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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