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거쳐 미로 밀반출 기획/중국계 홍콩인 영장
서울 김포세관은 30일 중국계 홍콩인 후이 곽 웨이씨(22)를 마약법 위반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후이씨는 이날 하오 2시40분쯤 김포공항을 통해 우리나라에 들어오면서 점퍼속에 시가 1백억원상당의 헤로인 2.8㎏을 숨겨들어와 이를 공항예치품보관소에 일반물품인것처럼 맡겨 국내에 대기중이던 조직책을 통해 미국으로 밀반출하려한 혐의를 받고있다.
서울 김포세관은 30일 중국계 홍콩인 후이 곽 웨이씨(22)를 마약법 위반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후이씨는 이날 하오 2시40분쯤 김포공항을 통해 우리나라에 들어오면서 점퍼속에 시가 1백억원상당의 헤로인 2.8㎏을 숨겨들어와 이를 공항예치품보관소에 일반물품인것처럼 맡겨 국내에 대기중이던 조직책을 통해 미국으로 밀반출하려한 혐의를 받고있다.
1992-01-3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서방님이 두 명?”…명절마다 되풀이되는 ‘호칭 전쟁’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6/SSC_2026021615101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