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경찰서는 27일 양정운씨(34·양천구 목1동 405의52)를 존속상해혐의로 구속했다.
양씨는 지난 25일 상오2시쯤 아버지 양승렬씨(61·회사원)에게 사업자금 6천만원을 요구하다 『집을 팔아 마련해 주겠으니 기다려라』고 하자 부엌칼을 들고 주먹으로 양씨의 가슴을 때려 전치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양씨는 지난 25일 상오2시쯤 아버지 양승렬씨(61·회사원)에게 사업자금 6천만원을 요구하다 『집을 팔아 마련해 주겠으니 기다려라』고 하자 부엌칼을 들고 주먹으로 양씨의 가슴을 때려 전치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1-2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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