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연합】 북한의 국제핵안전협정 서명일정이 오는 30일로 확정됐다.
빈의 국제원자력기구(IAEA) 관계자는 24일 『북한 대표단과 IAEA간의 핵안전협정서명식이 30일 상오10시 IAEA 본부에서 공개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한편 홍근표 원자력공업부 부부장(단장)과 장문선 외교부 조약국장 등 3명의 북한대표단은 28일 빈에 도착한다.
빈의 국제원자력기구(IAEA) 관계자는 24일 『북한 대표단과 IAEA간의 핵안전협정서명식이 30일 상오10시 IAEA 본부에서 공개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한편 홍근표 원자력공업부 부부장(단장)과 장문선 외교부 조약국장 등 3명의 북한대표단은 28일 빈에 도착한다.
1992-01-2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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