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가없이 공해배출시설을 설치했거나 허용기준을 넘는 폐수를 쏟아낸 세차장·인쇄소 등 환경오염 배출업소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서울시는 지난해 11월부터 12월20일까지 1천7백99곳의 공해배출업소에 대한 단속을 벌여 1백62곳을 적발,허가없이 세차장·인쇄소·석재사 등을 차려 폐수를 쏟아내고 소음공해를 일으킨 1백1곳에 대해 6일 고발과 함께 폐쇄명령을 내렸다.
또 배출허용기준을 넘거나 공해방지시설이 낡아 못쓰게 된 59개 업소에는 개선을 명령했다.
이밖에 배출시설 관리인을 두지않은 강동구 둔촌아파트 등 2곳은 고발 및 경고조치했다.
위반업소를 업종별로 보면 운수정비 및 세차업이 46곳으로 가장 많았으며 금속 39곳,사진 및 인쇄 27곳,석재 14곳,화학수지 8곳,아파트 6곳 등이었다.
서울시는 지난해 11월부터 12월20일까지 1천7백99곳의 공해배출업소에 대한 단속을 벌여 1백62곳을 적발,허가없이 세차장·인쇄소·석재사 등을 차려 폐수를 쏟아내고 소음공해를 일으킨 1백1곳에 대해 6일 고발과 함께 폐쇄명령을 내렸다.
또 배출허용기준을 넘거나 공해방지시설이 낡아 못쓰게 된 59개 업소에는 개선을 명령했다.
이밖에 배출시설 관리인을 두지않은 강동구 둔촌아파트 등 2곳은 고발 및 경고조치했다.
위반업소를 업종별로 보면 운수정비 및 세차업이 46곳으로 가장 많았으며 금속 39곳,사진 및 인쇄 27곳,석재 14곳,화학수지 8곳,아파트 6곳 등이었다.
1992-01-07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