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국사범 접견때/대화 녹음은 부당” 변협,법무부에 서한

“시국사범 접견때/대화 녹음은 부당” 변협,법무부에 서한

남기창 기자 기자
입력 1992-01-05 00:00
수정 1992-01-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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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호사협회(회장 김홍수)는 최근 시국관련사범에 대해서도 일반사범과 마찬가지로 신속히 접견할 수 있도록 변호인접견권을 보장해줄 것을 요청하는 서한을 법무부장관에게 보냈다.

변협은 이와함께 『시국관련 사범을 만날때 교도관 입회아래 대화내용을 녹취하는 있는 것 또한 명백한 접견방해이며 중대한 변호권의 침해』라고 지적,이를 즉각 시정해줄 것을 촉구했다.

1992-01-0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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