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 연합】 독립국가공동체(CIS)소속 11개 공화국 외무장관들은 각 공화국의 외교적 대표권문제등을 논의하기 위해 오는 10일 벨로루시공화국 수도 민스크에서 회담을 가질 예정이라고 비탈리 추르킨 러시아공화국 외무부대변인이 3일 말했다.
추르킨대변인은 이번 회담에서 공화국간 관계를 비롯한 여타 현안에 대해서도 논의될 것이라고 밝혔다.
추르킨대변인은 이번 회담에서 공화국간 관계를 비롯한 여타 현안에 대해서도 논의될 것이라고 밝혔다.
1992-01-05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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