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제리 회교구원전선/제1당으로 부상

알제리 회교구원전선/제1당으로 부상

입력 1991-12-29 00:00
수정 1991-12-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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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제(알제리) AFP 로이터 연합】 알제리 독립 이래 처음으로 49개 정당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26일 실시된 다당제 자유총선에서 회교원리주의정당인 회교구원전선(FIS)이 27일 현재 4백30개 의석가운데 최소한 1백67개 의석을 확보,알제리 제1당으로 부상하게 됐다.

이정미 서울시의원, 지역문화예술 발전 공로 인정받아 감사패 수상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이정미 의원(국민의힘, 중구1)이 지난 4일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중구 생활예술인 활동단체 비바싱어즈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 의원은 중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합창단 ‘비바싱어즈’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아낌없는 지원을 바탕으로 단체의 성장을 이끌어왔다. 이와 함께, 지역 문화예술의 기반을 견고히 다지고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다방면으로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문화예술단체의 창작·공연 활동 지원과 시민의 문화 향유 수요가 균형을 이루도록 일상 속 다양한 공간을 활용한 문화예술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등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의원은 “중구 주민분들이 풍성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 주시는 비바싱어즈 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기반으로 한 문화예술 단체들이 더욱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주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정책적·제도적·입법적 뒷받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2019년에 창단된 전문 합창 연주 단체 ‘비바싱어즈’는 문화 소외계층과 지역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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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FIS는 아랍세계에서는 처음으로 민주적 선거를 통해 집권하게 된 최초의회교정당으로 발돋움하게 됐으며 지난해 6월 실시된 지방선거에서 FIS가 압승한 이후 FIS와의 「동거내각」구성을 추진해온 차들리 벤제디드 알제리대통령의 구상도 무산될 위기를 맞게 됐다.

1991-12-2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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