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과 천진을 잇는 한중 카페리항로가 24일 정식 개설됐다.
우리나라의 대아해양과 중국의 천진시해운공사가 모두 1백50만달러를 합작투자,한중합작해운회사로는 처음으로 서울에 설립한 (주)진천국제객화항운은 이날 하오 천진에서 취항기념식을 갖고 천인호를 출항시켰다.
우리나라의 대아해양과 중국의 천진시해운공사가 모두 1백50만달러를 합작투자,한중합작해운회사로는 처음으로 서울에 설립한 (주)진천국제객화항운은 이날 하오 천진에서 취항기념식을 갖고 천인호를 출항시켰다.
1991-12-25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