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화가 민모화백(59·서울 서대문구 연희1동) 집에 현금 2천만원을 입금하지 않으면 집안문제를 폭로하겠다는 협박편지가 3차례 우송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범인은 지난 1일과 3일 등 3차례에 걸쳐 민화백집에 등기편지를 보내 『2천만원을 중소기업은행에 입금하지 않으면 잡지사 등에 제보해 민화백과 가족들의 부도덕성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했다.
경찰에 따르면 범인은 지난 1일과 3일 등 3차례에 걸쳐 민화백집에 등기편지를 보내 『2천만원을 중소기업은행에 입금하지 않으면 잡지사 등에 제보해 민화백과 가족들의 부도덕성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했다.
1991-12-24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