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화가 민모화백(59·서울 서대문구 연희1동) 집에 현금 2천만원을 입금하지 않으면 집안문제를 폭로하겠다는 협박편지가 3차례 우송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범인은 지난 1일과 3일 등 3차례에 걸쳐 민화백집에 등기편지를 보내 『2천만원을 중소기업은행에 입금하지 않으면 잡지사 등에 제보해 민화백과 가족들의 부도덕성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했다.
경찰에 따르면 범인은 지난 1일과 3일 등 3차례에 걸쳐 민화백집에 등기편지를 보내 『2천만원을 중소기업은행에 입금하지 않으면 잡지사 등에 제보해 민화백과 가족들의 부도덕성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했다.
1991-12-24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고지용은 절대 안돼”…젝스키스 팬들 ‘발칵’ 뒤집힌 소식? 무슨 일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101107_N2.jpg.webp)
![thumbnail - 황보라 “몽클레르 패딩, 5만원” 판매에…“진짜예요?” 엄마들 달려든 이유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64657_N2.jpg.webp)
![thumbnail - “애들 학비 벌려다” 취업사기에 러 전쟁터 끌려간 40대 가장 [배틀라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0530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