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최기복옹(91)이 12일상오 서울보훈병원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부산출신인 최옹은 1919년 4월5일 경남 양산 기장읍 장날 독립만세운동을 주도,부산감옥에서 1년6월의 옥고를 치르는등 독립운동에 헌신해왔다.
발인 14일 상오9시 장지 대전국립묘지 애국지사묘역.연락처 4833320
발인 14일 상오9시 장지 대전국립묘지 애국지사묘역.연락처 4833320
1991-12-13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