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은행중 외환은행과 한미은행은 지급보증이나 무담보대출금등 위험자산에 대한 자기자본비율이 국제결제은행(BIS)이 정한 국제기준 8%에 미달,경영구조가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은행감독원은 외환은행의 경우 지난달 증자에도 불구,자본규모가 적어 위험자산에 대한 자기자본비율이 지난 6월말 현재 7.3%,한미은행은 지급보증의 급격한 증가로 7.1%에 그쳐 국제수준 8%에 미달한다고 밝혔다.
11일 은행감독원은 외환은행의 경우 지난달 증자에도 불구,자본규모가 적어 위험자산에 대한 자기자본비율이 지난 6월말 현재 7.3%,한미은행은 지급보증의 급격한 증가로 7.1%에 그쳐 국제수준 8%에 미달한다고 밝혔다.
1991-12-1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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