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지역의 경제공동체 설립을 목적으로 한 「동북아 경제협력민간협회」(NEAEC)는 9일 중국 북경에서 첫 이사회를 열고 회장선출 및 임원진 구성,그리고 세부적인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한국·북한·중국·소련·일본·몽골등 동북아 6개국으로 구성된 NEAEC는 지난 7월 중국대외경제 무역부 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가진 이후 처음 열리는 이번 이사회에서 각 국간의 관세장벽 철폐와 국경개방문제를 협의하고 자유무역지대및 경제특구 설치문제에 대해서도 세부적인 사항을 검토할 예정이다.
한국·북한·중국·소련·일본·몽골등 동북아 6개국으로 구성된 NEAEC는 지난 7월 중국대외경제 무역부 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가진 이후 처음 열리는 이번 이사회에서 각 국간의 관세장벽 철폐와 국경개방문제를 협의하고 자유무역지대및 경제특구 설치문제에 대해서도 세부적인 사항을 검토할 예정이다.
1991-12-1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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