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AFP 연합】 아랍과 이스라엘 대표들은 오는 10일이나 11일 워싱턴에서 중동평화쌍무회담을 시작할 것이라고 뉴욕 타임스가 7일 한 미정부 고위관리의 말을인용,보도했다.
이 신문은 익명을 요구한 이 관리가 『우리가 아랍과 이스라엘의 협상을 중재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면서 『10일이나 11일 양측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회담이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익명을 요구한 이 관리가 『우리가 아랍과 이스라엘의 협상을 중재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면서 『10일이나 11일 양측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회담이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1991-12-0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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