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다페스트·모스크바 AFP 연합 특약】 헝가리는 대소차관중 러시아공화국과 우크라이나공화국 몫을 각각 이들 공화국으로부터 상환받기로 하는 쌍무협정을 6일 양공화국과 체결했다고 조세프 안탈 헝가리총리가 7일 밝혔다.
모스크바와 키예프를 방문,소련방및 이들 양공화국과 각각 쌍무협정을 맺고 부다페스트로 돌아온 안탈총리는 이같이 밝히고 이들 양공화국이 헝가리에 대해 내년부터 현금이 아닌 현물상환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탈총리는 또 헝가리우크라이나간 협정에는 우크라이나에 있는 헝가리 소수민족의 권익보장에 대한 내용이 포함돼 있다고 덧붙였다.
안탈총리는 헝가리소련방간의 협정에는 장차 연방구조의 변경시 쌍무협정에 대한 보완이 적시돼 있어 연방해체시에도 헝가리와의 관계가 최우선적으로 고려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모스크바와 키예프를 방문,소련방및 이들 양공화국과 각각 쌍무협정을 맺고 부다페스트로 돌아온 안탈총리는 이같이 밝히고 이들 양공화국이 헝가리에 대해 내년부터 현금이 아닌 현물상환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탈총리는 또 헝가리우크라이나간 협정에는 우크라이나에 있는 헝가리 소수민족의 권익보장에 대한 내용이 포함돼 있다고 덧붙였다.
안탈총리는 헝가리소련방간의 협정에는 장차 연방구조의 변경시 쌍무협정에 대한 보완이 적시돼 있어 연방해체시에도 헝가리와의 관계가 최우선적으로 고려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1-12-0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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