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30일 수도권 외곽지역 고속도로 건설현장에 1일부터 군 공병부대를 투입,도로건설작업을 지원키로 했다.
국방부의 이같은 결정은 날로 심각해지는 건설기능 인력난 타개를 위해 도로를 비롯한 사회 간접자본시설 확충사업 등에 군 부대를 지원해달라는 건설부측의 요청에 따른 것이다.
국방부의 이같은 결정은 날로 심각해지는 건설기능 인력난 타개를 위해 도로를 비롯한 사회 간접자본시설 확충사업 등에 군 부대를 지원해달라는 건설부측의 요청에 따른 것이다.
1991-12-0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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