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이천열기자】 25일 하오 5시5분쯤 대전시 동구 오정동 민자당 대덕구 지구당사(위원장 이인구의원)에 대학생으로 보이는 20대 청년 10여명이 몰려와 화염병 5∼6개를 던진뒤 달아났다.
이 화염병으로 당사 현관이 약간 그을렸을 뿐 다른 피해는 없었다.
이 화염병으로 당사 현관이 약간 그을렸을 뿐 다른 피해는 없었다.
1991-11-2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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