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사가 생산설비를 수출한 소련 키르기스공화국 카라발타시의 전자레인지공장이 26일 준공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아스카르 아카예프 키르기스공화국 대통령을 비롯한 현지 인사들과 노용악 금성사 부사장 등 5백여명이 참석했다고 금성사측이 밝혔다.
금성사는 이 공장의 기초설비를 수출한데 이어 오는 93년까지 기술지도를 전담하면서 이 공장이 연간 15만대의 전자레인지를 생산하는데 필요한 부품과 설비일체를 계속 공급케 된다.
이날 준공식에는 아스카르 아카예프 키르기스공화국 대통령을 비롯한 현지 인사들과 노용악 금성사 부사장 등 5백여명이 참석했다고 금성사측이 밝혔다.
금성사는 이 공장의 기초설비를 수출한데 이어 오는 93년까지 기술지도를 전담하면서 이 공장이 연간 15만대의 전자레인지를 생산하는데 필요한 부품과 설비일체를 계속 공급케 된다.
1991-11-2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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