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조성호기자】 춘천지검 강릉지청 양재택검사는 20일 교수채용 과정에서 1천만원을 받은 관동대 노정관교수(44·산업미술학과장)를 배임수재 혐의로 구속하고 노교수에게 돈을 준 최문희씨(36·여·강원도 명주군 구정면 구정리 255)를 배임증재 혐의로 입건했다.
1991-11-2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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