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북한은 20일 핵시설에 대한 국제사찰에 응하라는 미국주도의 압력이 「비현실적인」 것이라고 비난하면서 이같은 압력의 중단을 요구했다.
북한외교부의 한 대변인은 이날 도쿄에서 수신된 관영 중앙통신 보도를 통해 북한이 「수개월안에」 핵무기를 제조할 것이라는 『미국 및 그 위성국들이 퍼뜨린 소문』을 부인하고 『우리는 핵사찰을 결코 반대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북한외교부의 한 대변인은 이날 도쿄에서 수신된 관영 중앙통신 보도를 통해 북한이 「수개월안에」 핵무기를 제조할 것이라는 『미국 및 그 위성국들이 퍼뜨린 소문』을 부인하고 『우리는 핵사찰을 결코 반대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1991-11-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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