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은 지난 84년 산업합리화 조치에 따라 원리금및 이자의 상환을 유보해 왔던 진흥·한양·삼익·라이프주택등 4개 건설사의 대출금 1조3천8백여억원을 앞으로 5년간 다시 상환을 유예해 주기로 했다.
1991-11-0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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