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는 4일 일본정부로부터 재한원폭피해자의 치료및 요양등을 위한 지원금 17억엔(한화 약85억원)을 받았다.
대한적십자사는 이 지원금을 원폭피해자의 치료비·건강진단비및 건강복지센터 건설지원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대한적십자사는 이 지원금을 원폭피해자의 치료비·건강진단비및 건강복지센터 건설지원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1991-11-0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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